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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운 차린 lollydrops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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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픈 마인드 lollydrops 그녀






" 언제나 내 마음은 열려있다고! 흐허허! " 이렇게 말하지만

사실은 누구보다도 꼭꼭 닫혀있답니당.

그걸 바로 콕- 집어내던 그녀의 할아버님.......

저만 힘든게 아니라 그녀도 힘들다고 ㅠㅠ

그렇게 해가지고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ㅠㅠ

계속 그러면 모두를 괴롭히는거라고 ㅠㅠ

누굴 좋아하게 된지가 상당히 오랜만이라 이런 제가 어색하고 너무 힘들어요 ㅠㅠ





마음의 벽은 스스로 허물어야 하는데 왜 잘 되지가 않는거죠 ㅠㅠ

나오려고 하면 자꾸 낑겨요 ㅠㅠ





지금 저의 상태랍니다 ㅠㅠ


레고사 ㅠㅠ


(진지하니까 궁서체) 별 것 아닌 거 같지만 진짜 아픈 ㅠㅠ

요즘 입맛도 없고 자꾸 열이 나는 거 같고 그래요 ㅠㅠ

정말 기분 탓이겠지만 ㅠㅠ 가을을 타는건지 정말 마음이 아픈건지 ㅠㅠ

둘 다인지 모르겠어요 ㅠㅠ 몇달간 못 본 영화도 보고 좀 활발해져볼까요?

자꾸 이러니까 그녀도 화내는 거 같아 ㅠㅠ

힘을 주고 싶은데 자꾸 못난 제가 되는 거 같아요 ㅠㅠ





이제 좀 폴짝폴짝 뛰어볼까요?

장거리를 뛸 생각부터 하고 부담 가지지 말고 단거리부터 ㅠ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