앞서 초코 우유냐 딸기 우유냐 고민 하는 꿈을 꾸었다고도 썼지만 ㅠㅠ
요즘 자꾸 괴로운 꿈들을 꾼다.
어떻게 보면 별 것도 아닌 것 가지고 막 뒤섞여서 징그러운, 고통에 찬 상황들이
쉴새없이 꿈에 그려지고 모두가 나에게 화를 내고 비난을 하고 호소를 한다.
더워서일까 내가 너무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일까 아니면 정말 개꿈인걸까 ㅠㅠ
내가 정말 싫어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이 꿈에 나타나 자기 힘들다면서 하소연을 한다.
물론 나는 꿈에서도 어이가 없다. 지금 누가 할 말을 하는거지?
혹시나 해서 블로그를 찾아보았더니 자기가 나한테 그리고 다른 사람들한테 했던 ㅋ
못된 행동을 그대로 당하고 있다. 이 새끼야, 아니? 넌 더 멀었어! 그런데도 그게 힘들단다.
그리고 그 일이 스스로 일어나게끔 자초하고는 힘들단다. 정말 욕이 나오고 때리러 가고 싶었다.
지금이야 이렇게 귀여운 척 글도 쓰고 사분사분하게 사람들에게 대하긴 하지만........
예전에는 정말 미친 X 소리 들으며 살아왔다. 가끔 또 그렇게 아니 더 하게 될까봐 겁이 난다.
XX 고등학교 OOO 하면 나를 반은 좋게(공부 좀 잘했다고) 반은 나쁘게(정신 나가 보인다고)
말하고 그랬지. 대학교때도 친구들도 일부러 안 만들고 ㅋㅋ 난 내가 오래 이렇게 살고 있는게 신기하다.
그나마 그녀가 아니었으면 나도 없겠지. 내가 완전 미쳐가던 시절에 만난 사람이니까 더 마음이 간다.
그녀가 그렇게 나한테 걱정을 해주는데도 나는 왜 이럴까. 결국 내 아픔은 내가 덜어내야 하는건데.
내가 한심하다고 생각한다. 그것도 매우 그렇다고 생각한다. 나는 왜 안되는걸까?
이제야 정신이 차려지고 있는 중인데 자꾸 안된다 ㅠㅠ
그녀 앞에서는 이제 정말 괜찮은 척 억지로 예쁘게 눈웃음 지어보려고 하지만 입은 웃고 있지 않다.
그녀는 예쁜데, 나는 정말 예쁘지가 않다.
그녀는 지금 밥도 제대로 못 먹고 힘들겠지. 나는 밥 먹었는데.
그녀는 아침부터 일찍 일어나서 분주히 일하겠지. 나는 아직 씻지도 않았는데.
그녀도 아프다. 나도 아프다. 근데 난 내가 더 아프다고 생각하고 있었다.
그냥.......... 무조건 달려가서 보고싶다. 그녀 앞에서는 어떠한 말도 다 필요 없다.
요즘 자꾸 괴로운 꿈들을 꾼다.
어떻게 보면 별 것도 아닌 것 가지고 막 뒤섞여서 징그러운, 고통에 찬 상황들이
쉴새없이 꿈에 그려지고 모두가 나에게 화를 내고 비난을 하고 호소를 한다.
더워서일까 내가 너무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일까 아니면 정말 개꿈인걸까 ㅠㅠ
내가 정말 싫어하는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이 꿈에 나타나 자기 힘들다면서 하소연을 한다.
물론 나는 꿈에서도 어이가 없다. 지금 누가 할 말을 하는거지?
혹시나 해서 블로그를 찾아보았더니 자기가 나한테 그리고 다른 사람들한테 했던 ㅋ
못된 행동을 그대로 당하고 있다. 이 새끼야, 아니? 넌 더 멀었어! 그런데도 그게 힘들단다.
그리고 그 일이 스스로 일어나게끔 자초하고는 힘들단다. 정말 욕이 나오고 때리러 가고 싶었다.
지금이야 이렇게 귀여운 척 글도 쓰고 사분사분하게 사람들에게 대하긴 하지만........
예전에는 정말 미친 X 소리 들으며 살아왔다. 가끔 또 그렇게 아니 더 하게 될까봐 겁이 난다.
XX 고등학교 OOO 하면 나를 반은 좋게(공부 좀 잘했다고) 반은 나쁘게(정신 나가 보인다고)
말하고 그랬지. 대학교때도 친구들도 일부러 안 만들고 ㅋㅋ 난 내가 오래 이렇게 살고 있는게 신기하다.
그나마 그녀가 아니었으면 나도 없겠지. 내가 완전 미쳐가던 시절에 만난 사람이니까 더 마음이 간다.
그녀가 그렇게 나한테 걱정을 해주는데도 나는 왜 이럴까. 결국 내 아픔은 내가 덜어내야 하는건데.
내가 한심하다고 생각한다. 그것도 매우 그렇다고 생각한다. 나는 왜 안되는걸까?
이제야 정신이 차려지고 있는 중인데 자꾸 안된다 ㅠㅠ
그녀 앞에서는 이제 정말 괜찮은 척 억지로 예쁘게 눈웃음 지어보려고 하지만 입은 웃고 있지 않다.
그녀는 예쁜데, 나는 정말 예쁘지가 않다.
그녀는 지금 밥도 제대로 못 먹고 힘들겠지. 나는 밥 먹었는데.
그녀는 아침부터 일찍 일어나서 분주히 일하겠지. 나는 아직 씻지도 않았는데.
그녀도 아프다. 나도 아프다. 근데 난 내가 더 아프다고 생각하고 있었다.
그냥.......... 무조건 달려가서 보고싶다. 그녀 앞에서는 어떠한 말도 다 필요 없다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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